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찾아 주말마다 숲속 교회를 찾는 사람들

CBS 뉴스 교회 순례
자연계시 은총을 누리는 ‘성은숲속교회’

주일학교 리더스스쿨

매년 여름과 겨울,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리더스 스쿨이 11기도 아이들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즐거운 성경공부를 하며 영혼을 채우고, 숲속에서 뛰어 놀며 부모님들이 놀랄 정도로 잘 먹습니다. 더위를 날려줄 간식으로 화재를 만들어 보고, 애착 부채와 모자도 만들어 봅니다.
친구들과 함께 작은 것에서도 큰 즐거움을 찾는 꿈나무들입니다.

조원들과 함께 활동하며 협동심과 리더십을 기르는 것은 기본, 늘 하던 찬양도 리더가 되면 즐거움이 배가 되는지, 아이들의 몸도 마음도 더 활기차게 움직입니다.

아이들의 믿음이 자라는 모습에 따라 선생님들의 마음도 더 뜨거워지는 리더의 시간, 다음 리더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됩니다.

아프리카 3000교회 건축

운동에 우리 성은숲속교회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19년, 우간다 2교회 건축을 위해 헌금한 오성재 담임 목사님과 김남숙 사모님이 헌당 예배에 참여하여, 척박한 땅에서 은혜의 샤워를 하고 왔습니다.
아프리카에 교회들이 세워지며, 80년대 대한민국처럼 뜨거운 열정과 은혜의 물결이 흐르는 모습에 더 많은 본 교회의 성도들이 건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간다 교회 2차 건축

  • 김영기 장로, 이재화 권사 가정
  • 김세화 집사, 이남숙 집사 가정
  • 김창수 장로, 김은재 권사 가정

무슬림이 대다수인 지역에 교회를 세움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왔고, 자원이 부족한 곳에서도 현지 목사님들이 적극적으로 사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믿음과 희망을 나눠준 3가정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정현집사와 박미경 집사가정에서 네팔 카일라히 밀랍교회 건축하심에 감사드리며, 유재면집사 조은집집사 가정에서 세운 네팔 바신코이니아 교회 또한 하루속히 건축되어 더 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기를기도합니다.